​최영묵 지도교수

온기로 냉기를 이기는 법

 

이번 <너우리 18.0-36.7°c> 편집국의 기자 수는 적었지만 유별나게 ‘글쟁이’들이 많았습니다. 역사, 문학, 언론 등 나름 관심분야가 확고한 가운데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는 것은 유쾌한 일입니다. 슬로건으로 36.7°c를 내세운 것도 의미심장합니다. 자신들의 글로 이 세상과 사람들을 보다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팀들의 결속력이 대체로 좋았고 결과물로 나온 인터뷰 기사들도 속도감 있게 잘 읽힙니다. 편집장(나수진)과 웹마스터(경도현)는 ‘역대급으로’ 소리 없이 강했습니다. 노동-독립영화-대안미디어-역사-책 팀을 이끈 편집위원들(박희영, 심종훈, 주종현, 서은율, 최윤식)도 예외 없이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임무를 충실해 수행했습니다. 각 팀의 모든 기자들도 최일선에서 기사 쓰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재학생, 복학생, 학부생, 학과생, 편입생, 전공생, 타전공생...낯선 사람들이 만나 ‘집단지성’을 발휘하며 성공적으로 웹진을 완성했네요.^^ 박수!!!

너우리 18.0 <36.7>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연동로 320 성공회대학교 

등록일자 : 2019/12/19|발행인 : 최영묵 | 편집인 : 나수진  | 웹제작 : 경도현 | TEL : 02-261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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