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율 편집위원​

기편 첫 수업을 들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이 났습니다. 그동안 팀을 이끌고 인터뷰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던 만큼 힘든 순간도 많았습니다. 특히 역사는 주제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해준 문성민 팀원에게 감사드립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팀원이 있어 아쉬움과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기편은 생애 가장 열심히 들은 수업입니다. 글을 쓰도록 자극해주신 교수님 덕분입니다. 수업이 힘든 만큼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최영묵 교수님과 기편을 함께 완주한 학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너우리 18.0에서 함께 고생한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성민 기자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섭외부터 시작해서 인터뷰, 기사쓰기 등 팀 작업에서 나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작업을 끝내고 후기를 쓰며 지난 일들을 떠올려 본다. 정말 힘든 작업이었다. 글쓰기는 역시나 어려웠다. 시작 한 줄을 못 써서 한 시간을 머리를 싸매고 고민했다. 이미 써놓은 글을 다 지우고 다시 시작한 일도 있다. 또 기사를 쓰며 피시방에서 밤을 새고 아침 일찍 졸면서 등교를 했던 일도 있었다. 그때는 그냥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결국 기사를 완성했다. 최고의 글은 아니지만 결과를 냈다는 것에 만족한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팀원들 챙기면서 정말 고생하신 ‘서은율 편집위원님’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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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 2019/12/19|발행인 : 최영묵 | 편집인 : 나수진  | 웹제작 : 경도현 | TEL : 02-2610-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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